진료실에서 자주 나누는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. 시술에 대한 생각, 피부에 대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서두르지 않고 적어 갑니다. 가안
- 리프팅, 장비보다 진단이 먼저인 이유 울쎄라·슈링크·올리지오·인모드 — 리프팅 장비는 많지만, 어떤 방식이 맞는지는 피부가 먼저 말해줍니다. 진단과 대화에서 시술을 시작하는 이유를 적었습니다.
- 색소 시술은 왜 한 번에 끝나지 않을까요 기미·잡티 같은 색소는 하루아침에 생긴 것이 아니듯, 옅어지는 과정에도 시간이 필요합니다. 토닝을 여러 회에 나누어 진행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.
- 피부 장벽 이야기 — 시술만큼 중요한 일상 관리 좋은 시술의 절반은 시술대 밖에서 완성됩니다. 보습과 자외선 차단이 왜 기본인지, 진료실에서 자주 드리는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.